초등함수
지수·로그(가지), 복소거듭제곱, 삼각함수
개요 — 동기·문제의식
실수에서 익숙한 $e^x$, $\ln x$, $\sin x$, $x^a$를 복소수로 확장한다. 단순히 "$x$를 $z$로 바꿔치기"하는 게 아니라, 항등정리(앞 페이지 what is complex analysis 참고)에 의해 실수축 위에서 원래 함수와 일치하는 전해석함수는 — 존재한다면 — 유일하기 때문에 이 확장은 사실상 강제된다. 핵심 사건은 $e^z$가 주기 $2\pi i$로 주기적이라는 것이다(실수에는 없던 성질!). 이 주기성 때문에 로그와 거듭제곱이 다값(multi-valued)이 되고, 이를 다루려면 가지(branch)와 가지자름(branch cut)이라는 개념이 필요하다. 또한 $e^{iz}$를 통해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하나로 통합된다 — 실수에서는 전혀 다른 두 세계(주기함수 vs 폭증함수)였던 것이 복소평면에서는 같은 함수의 다른 방향일 뿐임이 드러난다.
직관 — 지수함수는 회전판을 무한히 감는다
$e^z = e^x(\cos y + i\sin y)$를 기하적으로 읽으면: 실부 $x$는 모듈러스 $e^x$(확대/축소)를, 허부 $y$는 편각(회전)을 결정한다. $z=x+iy$가 수평선 $y=c$(고정)를 따라 움직이면 $e^z$는 원점에서 각도 $c$ 방향으로 뻗는 반직선을 그린다. $z$가 수직선 $x=c$(고정)를 따라 움직이면 $e^z$는 반지름 $e^c$인 원을 그린다 — 수직선 $\to$ 원, 수평선 $\to$ 반직선이라는 깔끔한 사상이다. 그리고 $y$가 $2\pi$만큼 증가할 때마다 같은 원을 다시 돈다(주기성). 이 그림에서 폭 $2\pi$인 수평 띠(예: $-\pi<\operatorname{Im}z\le\pi$) 하나가 $e^z$ 아래에서 $\mathbb{C}\setminus\{0\}$ 전체를 정확히 한 번씩 덮는다는 사실이 직접 보인다 — 띠를 "회전판처럼 무한히 감아 평면을 채우는" 그림이다. 로그가 다값인 이유는 정확히 이 역상이 한 점이 아니라 띠 전체에서 무한히 많은 평행한 복사본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.
정의
복소지수:1 $$e^z = e^{x+iy} = e^x(\cos y + i\sin y).$$ 성질: $e^{z_1+z_2} = e^{z_1}e^{z_2}$, $|e^z| = e^{x}$, $\arg e^z = y$, 그리고 $e^z$는 주기 $2\pi i$: $e^{z+2\pi i} = e^z$. $e^z$는 어디서도 $0$이 아니다.
복소로그(다값): $w = \log z$ $\iff$ $e^w = z$ ($z\ne0$): $$\log z = \ln|z| + i\arg z = \ln|z| + i(\operatorname{Arg} z + 2\pi k),\quad k\in\mathbb{Z}.$$ 주값(principal branch): $\operatorname{Log} z = \ln|z| + i\operatorname{Arg} z$, $-\pi < \operatorname{Arg} z \le \pi$. 음의 실축을 따라 가지자름.
복소거듭제곱(다값): $z^a = e^{a\log z}$ ($z\ne0$). $a$가 정수면 일값, 유리수 $p/q$면 $q$개 값, 무리/복소수면 무한 값.
삼각·쌍곡함수: $$\cos z = \frac{e^{iz}+e^{-iz}}{2},\quad \sin z = \frac{e^{iz}-e^{-iz}}{2i},\quad \cosh z = \frac{e^z+e^{-z}}{2},\quad \sinh z = \frac{e^z-e^{-z}}{2}.$$ 정의에서 즉시 $\cos(iz) = \cosh z$, $\sin(iz) = i\sinh z$ — 삼각함수와 쌍곡함수가 켤레 짝임을 보여준다.
가지(branch)와 가지자름(branch cut).2 다값함수 $\log z$의 한 가지(determination)란, 어떤 영역에서 연속(따라서 해석적)이 되도록 $\arg z$의 범위를 고정해 만든 단일값 함수다. $\operatorname{Arg} z\in(-\pi,\pi]$로 고정한 것이 주가지 $\operatorname{Log} z$이고, 그 불연속선(음의 실축)이 가지자름이다. 가지자름은 반드시 직선일 필요는 없다 — 원점에서 무한대로 가는 임의의 단순곡선이면 된다.2 가지자름을 어디에 두느냐는 선택의 문제이지만, 일단 고정하면 그 잘린 평면 위에서 $\log z$(또는 $z^{1/2}$ 등)는 완전히 해석적인 단일값 함수가 된다.
주요 정리
정리 (지수의 핵심 성질).1 $e^z$는 전해석(entire)이고 $(e^z)' = e^z$, $e^{z_1+z_2}=e^{z_1}e^{z_2}$, 결코 $0$이 아니며 주기 $2\pi i$. 치역은 $\mathbb{C}\setminus\{0\}$.
증명 보기
증명 스케치 (도함수). $u=e^x\cos y$, $v=e^x\sin y$로 두면 $u_x=e^x\cos y=v_y$, $u_y=-e^x\sin y=-v_x$로 Cauchy–Riemann이 모든 점에서 성립(코시–리만 방정식)하고, 편미분이 연속이므로 $e^z$는 전평면에서 해석적이며 $(e^z)'=u_x+iv_x=e^x\cos y+ie^x\sin y=e^z$. 치역이 $0$이 아닌 이유. $|e^z|=e^x>0$이므로 $e^z\ne0$ — 항상 양의 모듈러스를 가지므로 원점에 절대 닿지 않는다.
정리 (지수함수의 사상: 띠 ↦ 부채꼴/반평면).1 폭 $2\pi$인 임의의 수평 띠 $\{a<\operatorname{Im}z\le a+2\pi\}$는 $e^z$ 아래에서 $\mathbb{C}\setminus\{0\}$ 위로 일대일대응으로 사상된다. 특히 띠 $\{-\pi<\operatorname{Im}z\le\pi\}$는 $\mathbb{C}\setminus\{0\}$ 전체, 반무한 띠 $\{\operatorname{Re}z<0,-\pi<\operatorname{Im}z\le\pi\}$는 뚫린 단위원판 $\{0<|w|<1\}$로, 띠 $\{0<\operatorname{Im}z<\pi\}$는 상반평면 $\{\operatorname{Im}w>0\}$으로 사상된다.1 증명의 핵심. $e^z=e^{z'}$ $\iff$ $z-z' = 2\pi i k$ ($k\in\mathbb{Z}$)이므로(주기성과 단사성), 폭이 정확히 $2\pi$인 띠 안에서는 서로 다른 두 점이 같은 상을 가질 수 없다(단사) — 동시에 모든 $w\ne0$이 $z=\ln|w|+i\arg w$(편각을 그 띠 범위로 골라)로 표현되므로(전사) 일대일대응.
정리 (로그의 가지).2 음의 실축을 제거한 영역 $\mathbb{C}\setminus(-\infty,0]$에서 $\operatorname{Log} z$는 해석적이고 $$\frac{d}{dz}\operatorname{Log} z = \frac1z.$$
증명 보기
증명 스케치. $e^{\operatorname{Log}z}=z$를 양변 미분(연쇄법칙, $\operatorname{Log}$가 $e^z$의 국소 역함수이므로 역함수 미분정리 적용 가능 — $e^z$가 그 영역에서 단사이고 도함수가 $0$이 아니므로)하면 $e^{\operatorname{Log}z}\cdot(\operatorname{Log}z)'=1$, 즉 $z\cdot(\operatorname{Log}z)'=1$. ∎ 주의. $\operatorname{Log}(z_1z_2) = \operatorname{Log} z_1 + \operatorname{Log} z_2$는 일반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($2\pi i$의 정수배만큼 차이 가능 — 우변의 편각 합이 주값 범위 $(-\pi,\pi]$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, 극형식과 거듭제곱근의 같은 함정 참고). 다값 $\log$(임의의 $k$ 허용)로는 등식이 집합으로서 성립한다.
정리 (삼각함수의 성질).1 $\cos z, \sin z$는 전해석, $(\sin z)'=\cos z$, $\cos^2z+\sin^2z=1$(지수 정의를 대입해 직접 전개하면 즉시 확인), 주기 $2\pi$. 그러나 복소에서는 유계가 아니다: $|\sin z|, |\cos z|$는 $\operatorname{Im} z\to\pm\infty$에서 무한대(예: $\cos(iy) = \cosh y \to \infty$). 실수에서의 $|\cos|\le1$은 복소에서 깨진다 — $e^{iz}$의 정의에서 $z$가 순허수 방향으로 가면 $e^{iz}$의 모듈러스 자체가 폭증하기 때문(예제 6에서 자세히).
예제
예제 1. $\operatorname{Log}(-1)$. $|-1|=1$, $\operatorname{Arg}(-1)=\pi$ ⟹ $\operatorname{Log}(-1) = \ln1 + i\pi = i\pi$.
예제 2. $i^i$. $i = e^{i\pi/2}$, $\log i = i(\tfrac\pi2 + 2\pi k)$. 따라서 $$i^i = e^{i\log i} = e^{i\cdot i(\pi/2 + 2\pi k)} = e^{-(\pi/2 + 2\pi k)},\quad k\in\mathbb{Z}.$$ 모두 실수! 주값($k=0$)은 $e^{-\pi/2}\approx 0.2079$.
예제 3. $\sin z = 2$의 해. $\sin z = \dfrac{e^{iz}-e^{-iz}}{2i} = 2$. $u = e^{iz}$로 두면 $u^2 - 4iu - 1 = 0$, $u = i(2\pm\sqrt3)$. $iz = \log u = \ln(2\pm\sqrt3) + i\pi/2$ ⟹ $z = \tfrac\pi2 - i\ln(2\pm\sqrt3)$ (+주기). 실수 해가 없음에 주목 — 복소에서 $\sin$이 유계가 아니기 때문.
예제 4. $e^z = 1 + i$. $|1+i|=\sqrt2$, $\arg = \pi/4$ ⟹ $z = \ln\sqrt2 + i(\pi/4 + 2\pi k) = \tfrac12\ln2 + i(\tfrac\pi4 + 2\pi k)$.
예제 5 (가지자름의 효과를 직접 체감). $\operatorname{Log} z$가 음의 실축을 가로지를 때 어떻게 불연속인지 보자. $z\to -1$로 위쪽($\operatorname{Im}z>0$)에서 다가가면 $\operatorname{Arg}z\to\pi$, $\operatorname{Log}z\to i\pi$. 아래쪽($\operatorname{Im}z<0$)에서 다가가면 $\operatorname{Arg}z\to-\pi$, $\operatorname{Log}z\to-i\pi$. 같은 점 $-1$로 다가가는데 극한이 $2\pi i$만큼 차이난다 — 이것이 "가지자름을 가로지를 수 없다"는 말의 정확한 의미다. 잘린 평면 $\mathbb{C}\setminus(-\infty,0]$ 안에서는 이런 일이 없다(그 영역은 연결되어 있고 가지자름을 만나지 않으므로).
예제 6 ($\cos$의 무계성, 정량적으로). $\cos(x+iy)$를 직접 전개하면 $\cos(x+iy)=\cos x\cosh y - i\sin x\sinh y$이므로 $|\cos(x+iy)|^2 = \cos^2x\cosh^2y+\sin^2x\sinh^2y = \cosh^2y - \sin^2x$ (항등식 $\cosh^2y=1+\sinh^2y$ 사용). $y\to\infty$이면 $\cosh^2y\to\infty$이고 $\sin^2x\le1$로 묶여 있으므로 $|\cos(x+iy)|\to\infty$ — 허부 방향으로 갈수록 무계가 된다는 사실을 직접 계산으로 확인.
예제 7 (역삼각함수, 로그로 표현). $\sin^{-1}z$를 $\log$로 표현하면 $w=\sin^{-1}z \iff z=\sin w=\frac{e^{iw}-e^{-iw}}{2i}$. $u=e^{iw}$로 두면 $u-1/u=2iz$, $u^2-2izu-1=0$, $u=iz+\sqrt{1-z^2}$(제곱근도 다값이므로 전체가 다값). 따라서 $$\sin^{-1}z = -i\log\!\left(iz+\sqrt{1-z^2}\right).$$ $z^{1/2}$와 $\log$ 둘 다 다값이므로 $\sin^{-1}$도 이중으로 다값 — 가지를 고를 때 두 다값성을 동시에 정합적으로 골라야 한다.
흔한 오해와 함정
- "$\operatorname{Log}(z_1z_2)=\operatorname{Log}z_1+\operatorname{Log}z_2$가 항상 성립한다" — 거짓(주요 정리의 주의 참고). 예: $z_1=z_2=e^{i\,2\pi/3}$이면 $\operatorname{Log}z_1+\operatorname{Log}z_2 = i\,4\pi/3$인데 이는 $(-\pi,\pi]$ 밖이라 $\operatorname{Log}(z_1z_2)$ 자체와 다르다(실제로는 $-i\,2\pi/3$).
- "$z^a$는 보통 거듭제곱처럼 한 값만 갖는다" — $a$가 정수가 아니면 다값이다. 특히 $a$가 무리수나 복소수면 무한히 많은 값($\log z$의 모든 가지에 대응)을 가진다. "주값"을 명시하지 않은 $z^a$는 사실 집합을 가리킨다.
- "복소에서도 $|\sin z|\le1$, $|\cos z|\le1$이다" — 실수 직관의 오용. 위 정리·예제 6에서 보였듯 허수 방향으로는 무계다. 그래서 복소함수론에서 "유계 전해석함수는 상수"(Liouville, 리우빌 정리와 귀결들)라는 정리가 $\sin z,\cos z$ 자체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— 이들은 유계가 아니므로 모순 없이 비상수 전해석함수일 수 있다.
- "가지자름은 항상 음의 실축이어야 한다" — 관례일 뿐이다. 어떤 점에서 연속이 안 되는 가지를 만들고 싶지 않다면(예: 음의 실수 값을 다뤄야 하는 문제), 가지자름을 다른 광선이나 곡선으로 옮기면 된다.2 핵심은 "원점에서 무한대로 가는 어떤 끊어지지 않는 경로를 잘라낸다"는 것뿐, 그 모양은 자유다.
- "$e^z$는 실지수함수처럼 단사(injective)다" — 아니다. $e^{z+2\pi i}=e^z$로 주기적이라 전평면에서는 단사가 아니다. 폭 $2\pi$의 띠로 정의역을 제한해야 단사가 된다(주요 정리 참고).
큰 그림 / 연결
지수함수가 띠를 부채꼴·반평면으로 사상하는 성질은 conformal mapping riemann에서 영역을 표준형(원판·반평면)으로 변형하는 등각사상의 기본 재료가 된다 — $e^z$, $\log z$, 거듭제곱은 Möbius 변환(뫼비우스 변환)과 합성되어 매우 다양한 영역을 다룰 수 있는 도구 상자를 이룬다. 가지와 가지자름이라는 개념은 로랑 급수에서 고립특이점을 분류할 때 $\log z$ 같은 "고립되지 않은" 분지점(branch point)을 일반 특이점과 구분하는 데 필요하고, riemann sphere and infinity에서 무한대 근방의 거동을 다룰 때도 같은 언어가 쓰인다. $\sin z,\cos z$의 무계성은 리우빌 정리와 귀결들가 말하는 "유계 전해석함수=상수"라는 정리의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는 반례 저장소 역할을 한다 — 비상수 전해석함수는 반드시 어딘가에서 무계여야 한다는 사실의 가장 친숙한 확인이다.
연습문제
- $\operatorname{Log}(1-i)$의 주값을 구하라.
- $(1+i)^{i}$의 모든 값을 구하라.
- $\cos z = 0$의 모든 해를 구하라.
- $e^z = -2$를 풀어라.
- $z=re^{i\theta}$ ($-\pi<\theta\le\pi$, $r>0$)에 대해, $\operatorname{Log}z$의 실부·허부 $u,v$가 Cauchy–Riemann 방정식을 (극좌표 형태로) 만족함을 확인하라.
- $\sinh z = 0$의 모든 해를 $\mathbb{C}$에서 구하라(힌트: $\sinh z = -i\sin(iz)$).
- $f(z)=e^{1/z}$이 $z=0$ 근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논하라 — $z\to0$을 실수축을 따라 양의 방향/음의 방향으로 보낼 때 각각 극한이 어떻게 되는지 비교하라(이 함수는 뒤의 로랑 급수에서 본질특이점의 표준 예로 다시 등장한다).
힌트 / 정답
- $|1-i|=\sqrt2$, $\operatorname{Arg}=-\pi/4$ ⟹ $\tfrac12\ln2 - i\tfrac\pi4$.
- $(1+i)^i = e^{i\log(1+i)} = e^{i[\tfrac12\ln2 + i(\pi/4+2\pi k)]} = e^{-(\pi/4+2\pi k)}\,e^{\,i\tfrac12\ln2}$.
- $\cos z = \tfrac12(e^{iz}+e^{-iz})=0 \Rightarrow e^{2iz}=-1 \Rightarrow z = \tfrac\pi2 + \pi n$ ($n\in\mathbb{Z}$) — 실수 해뿐.
- $|-2|=2$, $\arg=\pi$ ⟹ $z = \ln2 + i(\pi + 2\pi k)$.
- $u=\ln r$, $v=\theta$ (극좌표). 극좌표 Cauchy–Riemann은 $u_r = \frac1r v_\theta$, $\frac1r u_\theta = -v_r$. $u_r=1/r$, $v_\theta=1$이므로 $u_r=\frac1r v_\theta$ 성립; $u_\theta=0$, $v_r=0$이므로 $\frac1ru_\theta=-v_r$도 성립.
- $\sinh z=0 \iff -i\sin(iz)=0 \iff \sin(iz)=0 \iff iz=n\pi \iff z=-in\pi$ ($n\in\mathbb{Z}$) — 순허수 해뿐(실수 $\sinh$는 $x=0$에서만 $0$이라는 사실과 정확히 대응; $iz$가 실수가 되려면 $z$가 순허수).
- 양의 실수축에서 $z=x\to0^+$: $1/z\to+\infty$, $e^{1/z}\to\infty$. 음의 실수축에서 $z=x\to0^-$: $1/z\to-\infty$, $e^{1/z}\to0$. 같은 점 $0$으로 다가가는데 극한이 전혀 다른(하나는 발산, 하나는 $0$) 방식으로 갈린다 — 극이나 제거가능 특이점이 아니라 본질특이점의 전형적 징후(로랑 급수, 특이점과 유수).
관련 개념
- 극형식과 거듭제곱근 — Euler 공식이 출발점
- 해석함수 — 이들이 해석적인 이유
- 코시–리만 방정식 — $e^z$의 해석성 증명에 사용
- 로랑 급수 — $\log$의 가지와 특이점, 본질특이점의 표준 예
- 특이점과 유수 — $e^{1/z}$형 본질특이점
- conformal mapping riemann — $e^z$는 띠를 부채꼴/반평면으로 보냄
- 뫼비우스 변환 — 등각사상 도구 상자의 다른 한 축
- 리우빌 정리와 귀결들 — 유계성과의 관계(반례 저장소)
- riemann sphere and infinity — 무한대 근방의 가지·특이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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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 소개 — Ponnusamy §4.1–4.2 — exponential $e^z = e^x(\cos y + i\sin y)$; analyticity and $(e^z)'=e^z$; mapping of horizontal strips onto sectors/half-planes/punctured disk (Fig. 4.1); trigonometric and hyperbolic functions via $e^{iz}$. ↩↩↩↩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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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전 소개 — Ponnusamy §4.3 — multi-valued $\log z$; principal branch $\operatorname{Log}z$ with branch cut along the negative real axis; other branches via different cuts (any nonself-intersecting curve from $0$ to $\infty$); derivative $\frac{d}{dz}\operatorname{Log}z=1/z$ in the cut plane. ↩↩↩↩